VISKET day/VISKET봉사단 Hanoi

우리 그리고 안아요 VISKET Hanoi 2503 pt.2 한달에 한번 마음을 챙깁니다.비스켓 친구들 입니다. 첫 번째 시설 인근의 다른 시설바비의 틴에이저들을 만나러 갑니다. 여기저기에서 챙겨 온 헌옷, 신발, 인형 등등 우리는 예쁜 미소를 나누어 받습니다. 아이들 식사 시간 같이 먹기를 바라는 디저트 이 곳의 식사 시간은 조용한 편 입니다.청각장애우들이 대부분이어서 주로 수어 대화를 하기 때문 입니다.  잠시 예쁨을 바라 봅니다. 학교 다닐 때 여러 순간들어느 때 추억으로 떠올려지겠죠. 잠시 껴안는 순간비스켓 친구들은마음 속 순간의 추억을 만들고 나눕니다.moments to memories- Hoby -- 다음 정기방문 일정 -호치민시 (사이공) 4월 6일 (9:30-11:30, 매달 1번째 일요일)하노이시 4월 20일 (7am-3pm, 매달 3번째 일요일).. 더보기
보고 싶지 않아요, 관심 밖 이에요. VISKET Hanoi 2503 pt.1 작은 관심을 가지면 보입니다.그런데 관심 밖 이면 안 보입니다. 내 아이, 가족 이어도 그럴 수 있겠지요.남 이라면요? 비스켓데이 하노이, 베트남2025년 3월 15일 비스켓 친구들이 마음들을 챙깁니다. 걷는 길은 그대로 입니다.  사람들도 보이는 대로 입니다. 여전히 반겨줍니다. 자는 모습도, 미소도 봅니다. 잠시 마음을 나눕니다. 한켠에 보이는 것들 입니다.여전히 개선이 1도 없고심각하게 더럽습니다. 어머님이 챙겨온 새 젖병을 조금 나누고 딱고* 정리해 봅니다.(* VISKET 단어에는 3 의미가 담겨져 있는데 그 중 북유럽 어느 나라 말로 '딱다', '-씻다' 라는 뜻도 있습니다.) 얼마 전까지 괜찮으셨던 할머니  할머니가 고관절에 통깁스를 하고귀저귀 차고 계시는 모습에 속 상합니다요. ㅠㅠ다음 주.. 더보기
생각의 출발과 필요한 것이 다른 비스켓 한국의 어떤 역 앞에서 소위 유명 NGO 단체 사람과 잠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이야기 끝에 기부 후원을 해달라는 요청을 받았습니다.VISKET day 하노이2025년 2월 23일 호찌민 시설 방문도 매달 한번 이지만,하노이의 바비 시설도 한달에 한번 찾아 갑니다.각자 챙겨 온 마음들을 손수레에 담습니다. 마음품과 손품, 발품을 나누는 시설에는 여러 상황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다른 님들이 나누어 준 물건들도 다시 나누어 집니다. 웃음을 나누어 받습니다. 아가의 모습도 눈에 담습니다.(배를 보세요) 기는 모습, 서는 모습을 보았는데 이제 앉아있는 모습도 봅니다.베트남의 알비노 아이 덜 아픈 아이가 더 아픈 아이를 돕는 모습도 봅니다. 할 수 있다면 도와 줍니다. 손 으로도 입 으로도 도와 줍니다. 도우미.. 더보기
한베 청소년 친구들이 걷는 길 하노이의 한 학교 친구인 현송이와 Linh 은비스켓 데이가 되면 둘은 마음을 챙겨 옵니다.두 친구는 무엇을 느끼고 마음에 담아 갈까요?헤어핀을 챙긴 현송이와 린 마음을 나누는 비스켓 프렌즈 함께 해요!  VISKET friends(한국) 국민은행 008601 04 184899 비스켓 봉사단(Vietnam) Techcombank 1901 9955 093 045 Trinh Ngoc Thuy 더보기
하노이 비스켓 2024 full 수고한 여러 님들고맙고 감사합니다. 2024년 비스켓 하노이 마음을 나눕니다.비스켓 프렌즈 VISKET friends VISKET 비스켓 봉사단 응원과 격려를 주시면 힘이 됩니다. 더보기
어제 보다 덜 추운 날 오늘은 어제 보다 따스한 날그래서 조금 나은 날Today is warmer than yesterday so I think it's better now.Trịnh Ngọc Thuỷ 2025년 1월 19일 비스켓 봉사단 하노이 바비 찾아 가는 날하노이는 일방통행로가 많기에 여기저기 우회해서 동행들을 만납니다. 이번에도 여러 님들이 마음을 보내 주셨네요. 손수레를 이끌고 밀며 손품과 발품을 나눕니다.  두 시설을 방문하는데 첫번째 시설에는유아 부터 아이들, 할아버지, 할머니들 까지 있습니다. 비스켓은 돈을 모아 돈을 나누지 않습니다.여러 님들의 작은 싸라기 마음들을 서로 보면서 나눕니다. 예쁜 헤어핀을 준비해 온 한국, 베트남 고등학생 친구들,여기저기 마음을 조금씩 나눕니다. 그리고 만나고 봅니다. 조금 덜 .. 더보기
추운 날 따스한 날 겨울 이기도 하지만마음 한켠 추웠던 나날 이었습니다.그러나 따스함을 느낀 날 이었습니다.VISKET day 하노이ep. 2024.12.15 HN 하노이의 추운 일요일 아침 이었습니다.오늘 따라 차가 늦어져 여러 님들이 밖에서 기다렸습니다. 보내주신 마음을 실고 우리는 바비로 갑니다.그리고 조금씩 마음을 나눕니다. 첫번째 시설 밖에 있는 아이들에게 신발, 간식 등을 전해 줍니다. 추운 방안 서로 의지하며 누워 있는 아이들손발이 불편해도 도와주는 아이도 봅니다. 아픔을 가진 아가는 아직 건강히 크고 있습니다.크고 있는 아픈 아가 새식구 신생아가 보입니다.태어난지 25일 되었다고 합니다. 생후 25일 된 아가 손을 뻗지만 아직은 닿질 않습니다.조금 더 크면 함께 놀 수 있겠죠.놀자는 아가 서로 잠시 봅니다. .. 더보기
멀고 짧은 하노이 바비 순간들 VISKET ep.202411 HN 사람이 적어 보여서 조금 걱정 했습니다.하나 둘 셋 따로 함께 나누고 나누어 받는VISKET day 하노이 ep. 2024.11.17 방문일 즈음이 되니 연락들이 오고 받은 마음들 손수레에 마음을 싣고 만나러 갑니다. 장난감, 완구를 본 아이들 방 안으로 들어갑니다. 늘 그렇듯 반기는 미소들 잠시 아픈 아이들을 보고 받은 완구로 놀고 힐링 허그를 한 후 잠든 아가 이제는 더 이상 애기가 없기를 바랬건만 안타깝게도 초초 신생아가 입소 했네요.다운 신드롬, 인공장루, 선천성 심장기형 등 갖가지 질병을 갖고 있고,부모가 다리 위에 버리고 갔다 합니다.다른 센터에서 애기 발견 후 수술한 뒤 바비 센터로 왔다고 하네요.체중 6킬로 까지 되면 2차 수술을 해야 한다고 하니 많이 먹고 쑥쑥 크길 기도해 봅니다.J H.. 더보기
좋아요, 싫어요, 아쉬워요, 미안해요.. 여러 마음이 드는 날도 있습니다. 아침 7시 부터 여기 저기 사는몇 동행들 픽업한 후 바비 가는 길 하나 둘 셋 따로 함께 나누고 나누어 받는비스켓 데이 하노이 이야기VISKET day Ha Noi ep. 2024.10.20 가는 길에 들른 가게에서 수박을 삽니다. 각자 챙긴 것들과 마트에서 산 것들이 담긴 손수레 마음길을 걷습니다. 사무실에 전달을 하면 알아서 나누겠다고 하지만,우리들은 직접 전달하는 것을 처음 부터 원했습니다.저들은 그런갑다 이제는 별 말을 듣지는 않습니다.  낯익은 얼굴들을 만납니다, 기다려 주는 사람들이 있는 곳 입니다. 원하는 것이 무엇 일까요?원해서 여기 있게 되었을까요? 불편해도 귀찮아하지 않고 도와주는 모습도 봅니다. 잠시 곁에 앉아 보기도 합니다. 이제는 일어설 수 있습니다. 손 잡고 안을 수도 있습니다... 더보기
[동영상] 그것으로 좋아요 우리가 무엇인가 할 수 있다면우리는 그것으로 좋아요 마음을 나눕니다 비스켓 봉사단VISKET friends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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