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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KET day/VISKET봉사단 Hanoi

외국인은 방문이 어려운 하노이 바비의 시설 방문 대면 공익활동

by VISKET Hoby 2025. 7. 29.
오늘은 바비의 1센터를 오랜만에 방문했습니다.
여전히 베트남 사람들만 조건 없이 방문 가능하네요. 

만일 우리 단체에 베트남사람들이 한국인 보다 더 많이 있다면 
몇 명의 외국인은 그냥 방문할 수 있도록 편의를 봐주겠다고 하는데, 
우리 그룹은 한국인이 대부분이고 현재 유일한 베트남 멤버는 나 뿐 이네요. ^^;;

Trinh Ngoc Thuy 

비스켓 봉사단 (VISKET 봉사단)
바비 하노이 2025년 7월 27일 
 
바비 가는 길가에서 아이들에게 줄 제철과일 수박을 샀습니다. 

kg 으로 파는 수박 6통의 가격이 285,000동 (약 15,000원)

 
3개월 만에 다시 방문한 1시설

 
그대로 일까 궁금했습니다.

 
아이들은 그 방, 그 침상 위에서 그대로 지내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온 비스켓 친구들을 반기는 아이들

 
계속 크는 아가들. 
오른쪽 아가는 인공장루를 달았지만 건강해 보입니다.

 
잠시 손을 내밀어 잡고,
어려 보이지만 30살 남짓된 오빠에게 밥 한술 먹여 주기도 합니다.

 
아이가 아이에게 건네는 밥 한술

시설에 있는 아이들은 서로 돕는 모습을 본 첫방문인 Nha Chi 도 도와 줍니다.

 
또래 아이들에게 간식도 조금씩 나눕니다.

 
훌쩍 커버린 아이의 미소
시간이 한참 지난 후에도 미소를 볼 수 있을까요?

 
아이들이 먹는 분유병들 

확대해서 분유병의 상태를 보세요

 
조금씩 마음을 나눕니다.

 
첫번째 시설은 지난 4월 방문 때 변경된 방문 규정 안내를 받았고, 
외국인은 사전 명단과 활동 프로그램을 방문시 마다 제출한 후 승인을 받아야만 방문이 가능합니다.
이번 방문은 베트남 현지인 친구들만 갔기에 별다른 조건 없이 방문할 수 있었는데, 
예전처럼 비스켓 친구들이 그냥 편하게 방문하는 날이 곧 오기를 소망합니다.
그러나 언제 가능할지 그 시기는 알 수 없습니다.
 
인근의 청각장애우들이 있는 다른 시설 
간식과 수박을 썰어서 조금씩 나눕니다. 

 
여럿이 함께 가면 아이들과 놀이도 하고 어울릴 수도 있습니다.
이번 방문은 참가자가 적어서 만나는 것으로 만족해야 했습니다.

 
아이들이 식사 후 청소하는 모습을 봅니다.

VISKET 은 북유럽 국가의 단어 중 '-딱다', '-씻다' 라는 뜻도 갖고 있습니다.

 
- 다음 정기방문 일정 -
호치민시 (사이공) 8월 3일 (9:30-11:30, 매달 1번째 일요일)
하노이시 8월 17일 (7am-3pm, 매달 3번째 일요일)


 VISKET 비스켓 봉사단 친구들,
자유로운 사고와 가치 기반의 마음을 나눕니다.


응원과 격려를 주시면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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