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달에 한번 그 날이 오면 줄을 서서 기다립니다.
하노이 바비 입니다.

비스켓 봉사단 (VISKET 봉사단)
2025년 10월 19일 하노이
바비 가는 길가의 과일가게에 들렀습니다.


그리고 시설에 들어가서 가져간 것들을 하나 둘 펼칩니다.


아이들이 줄을 서서 기다립니다.


비스켓 친구들이 챙기고 나눔 받아온 것들을 아이들이 바라 봅니다.



청각장애우 아이들 표정이 더욱 환해졌습니다.


Thuy 가 아이들과 표정과 전화기 메모장을 이용해 소통을 합니다.






마음에 드는 것을 보고 고르기도 합니다.







멀리 남쪽 2천 km 떨어진 호찌민시의 한국 학생들이 핸드메이드 샴푸바를 하노이로 또 보내 주었습니다.
박스에 적어 놓은 이름들과 샴푸바에 적힌 메시지가 cute 하다고 말합니다.




마음들의 조각들 나누고 받습니다.









정리 중인 아이들과 정후와 어머니


정후는 2017년에 같이 놀았던 이곳 친구와 기념사진을 찍었습니다.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정후와 그 친구의 추억,
바라 본 비스켓프렌즈들 각자 그리고 우리들 마음 속 추억입니다.
VISKET 비스켓 봉사단은
개인의 자유로운 사고와 가치 기반의 마음을 나눕니다.

- 다음 정기방문 일정 -
호치민시 (사이공) 11월 2일 (9:30-11:30, 매달 1번째 일요일)
하노이시 11월 16일 (7am-3pm, 매달 3번째 일요일)
비스켓 봉사단 에게 응원과 격려를 주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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