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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KET day/VISKET봉사단 Hanoi

베트남 물난리가 심한데 그 와중 바비는

by VISKET Hoby 2025. 11. 24.

태풍 발생이 잦은 10, 11월은 베트남 곳곳에서 물난리 침수, 범람 소식이 많습니다. 
흐린 날이 많은 요즘의 하노이 바비에서의 비스켓데이 하늘은 맑았습니다. 

비스켓 봉사단 (VISKET 봉사단)

2025년 11월 23일 하노이

 

이른 아침 맑은 날 하노이 시내 몇 곳에서 만납니다.
기다림의 마음이 있는 날 입니다.

아침 8시 무렵 골드마크 앞

길가의 과일행상들은 제철과일을 팝니다. 
시설에서 나눌 과일을 골라 몇개를 삽니다. 
싸라기 마음들을 손품으로 나눕니다. 

가는 도중 전화통화로 방문승인을 받고 간신이 들어간 첫번째 시설 

규정이라며 외국인 방문자 ID 제출, 방문 목적과 활동 등을 사전에 제출하고 승인이 있어야 출입문을 열어 주는 시설도 있습니다.

그 곳에 머물러 있는 이들의 모습들을 봅니다.

 

마음의 문이 닫혀 있는 애어른들이 있기도 합니다.
오랜만의 첫번째 시설 방문 후 인근의 다른 시설로 갑니다.
청각장애우들이 있는 이곳은 비스켓친구들 방문은 언제나 환영한다고 관리자가 말했습니다.

호찌민시 Undecided Soap 단체 학생들이 또 보내준 핸드메이드 샴푸바

여러 비스켓친구들의 마음들이 담겨 있습니다. 

더 가깝게 보일까요? 마음까지 보일까요?

북유럽의 어떤 나라 말로 VISKET 은 '-딱다, -씻다' 라는 뜻 입니다. 마음을 딱고 씻고픈 비스켓친구들 입니다.

차량 문 열어 주는 것은 운전수 마음 입니다. 시설 문 열어 주는 것은 시설측 마음 입니다. 

우리는 가자고 결정을 했으니 우리 마음 입니다. 닫혀진 문 또는 마음의 문은 누가 열 수 있을까요? 

VISKET 비스켓 봉사단 
개인의 자유로운 사고와 가치 기반의 마음을 나눕니다.

- 다음 정기방문 일정 -
호치민시 (사이공) 12월 ?일 - 변경 검토 중 (9:30-11:30, 매달 1번째 일요일)
하노이시 12월 21일 (7am-3pm, 매달 3번째 일요일)


비스켓 봉사단 에게 응원과 격려를 주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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