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을 넣든 못넣든 상관이 없습니다.
마음 속으로 슛 골인을 넣습니다.
비스켓 친구들 마음 하나 하나 입니다.

비스켓 봉사단 (VISKET 봉사단)
2025년 6월 7일 호찌민시
손에 갖고와 챙긴 봉지들을 들고 이방 저방 돌아다닙니다.


기억하기에 다가와서 몰려드는 아이들

요플레를 돌립니다.


Undecided Soap 단체 학생들이 틈틈이 만들어 보내주는 핸드메이드 샴푸바
그 친구들의 마음들이 담긴 거품이 송글송글 생기어 아이들을 씻겨 주게 됩니다.
바라보던 베트남 할아버지가 웃음을 짓습니다.

아빠와 함께 온 서준이는 카드와 장난감을 돌립니다.
아끼던 것을 챙기고 주위에서 모은 것을 나누는 것은 서준이 마음의 결정입니다.





받은 티셔츠를 이불 삼아 노는 아이들


안푸 안칸 지역의 고등학생들도 아이들과 어울리고 놉니다.




축구 놀이를 합니다.
골을 넣든 못넣든 상관이 없습니다.
우리들은 서로 마음의 골인을 넣습니다.


남에게 보여주려는 짜여진 프로그램이 많습니다.
비스켓친구들은 그저 마음 내키는 대로 끌리는 대로 활동을 합니다.


- 다음 정기방문 일정 -
하노이시 6월 21일 (7am-3pm, 매달 3번째 일요일)
호치민시 (사이공) 7월 5일 (9:30-11:30, 매달 1번째 일요일)
VISKET 비스켓 봉사단
개인의 자유로운 사고와 가치 기반의 마음을 나눕니다.
비스켓 봉사단 에게 응원과 격려를 주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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